도큐사우루스로 이사한 이유
· 약 4분
머리도 식힐 겸, 블로그를 옮긴 이유에 대해 블로깅합니다.
티스토리
티스토리로 개발 블로그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20.11.12 부터입니다.
당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한 이유는 그냥 새롭게 시작할 블로그가 필요했었습니다.
한창 인기를 끌고 있었던 네이버 블로그는 일상 같은 것들을 적는 느낌이 강했고, 다음 블로그는 접근성이 떨어졌었죠.
이글루스도 개발 블로그로 쓰기엔 부족했고 핫한 깃허브 블로그도 있었지만, 꼬꼬마 시절의 저는 블로그를 만들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개발하면서 알게 된 것들이나 이슈 등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기록해왔습니다.